2007년 04월 27일
하룬 파로키 특별전

하룬 파로키 Harun FAROCKI(1944~)
체코 동부 지역 Nový Jicin 출생.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이론가인 파로키 감독은 1966년에서 68년 사이 ‘독일 필름 & TV 아카데미’에서 공부했으며, 이후 영화와 텔레비전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1960년에 영화 경력을 시작했고, 자신에 대한 에세이 「파로키는 누구인가?」가 『카이에 뒤 시네마』에 게재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작품 활동 외에도 1974년부터 1988년까지 독일 영화잡지 『필름 크리틱』의 편집장으로 활동했고, 캘리포니아 대학,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강의했다. 다큐멘터리와 ‘에세이 영화’를 포함하여 약 90편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장 마리 스트로브와 다니엘 위예, 크리스티안 페촐트를 비롯한 여러 감독들의 영화에 배우, 각본가, 제작자로 참여하여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2004년부터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예술아카데미의 미디어 아트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7년 전주국제영화제 삼인삼색 프로젝트에 페드로 코스타, 유진 그린과 함께 참여하였다.
감독과의 대화
5월 1일(화) 19:30 <인터뷰> <공장을 떠나는 노동자들> 상영 후
5월 2일(수) 19:30 <혁명의 비디오그램> 상영 후
www.cinematheque.seoul.kr
# by | 2007/04/27 08:16 | 트랙백(1)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하룬 파로키 특별전
하룬 파로키 특별전창작의 근원이라는 모호한 단어라는 것이 참으로 목마른 내내그의 영화는 새로움 그 이상이다.분명 난해하고 이상하며 괴롭지만 그 단어들이 한 곳에 뭉쳐 그것은 말이 되고 철학이 된다.'공장을 떠나는 노동자들' 은 실제 들어가지 않은 공장의 거대한 단면에 부딪히는 노동자들과 감독의 시선이 담긴 조 용 한 영화이다. 실제로 공장 입구를 뛰어나가는 노동자들이 보여주 듯 감독은 들어갈 수 없는 공장에 대한 외침을 이야기한다.'인터뷰'관찰......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