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끄적거림...
아~ 몇 주전에 마쳤어야 할 원고를 아직도 붙잡고 끙끙거리고 있다.
대단한 글 쓸 것도 아니면서...이놈의 밍기적거림은 언제나 끝낼 수 있을런지...
문득 푸념이 하고싶어졌나보다.
월급이 많아질수록 나의 의사결정이 일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커지는 것 같다.
참.. 부담스럽네 그거.
하루에도 크고 작은 결정들이 나를 기다린다.
문제는 그것이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 것.
9월은 점점 다가오고 정말 중요한 판짜기기 끝나간다.
모든걸 내가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내가 없다고 해도 어떻게든 굴러갈테지만,
이건 대체 무슨 자신감일까 교만일까...
한 작가에게 큰 실수를 했다.
작가를 최대한 존중하자는 것이 나의 큰 신조라면 신조라고 할 수 있을텐데...
여러가지로 미숙했다
젠장. 기분 뭣같네.
전시가 끝나야 이넘에 울렁증, 두통, 어깨결림, 다크써클도 좀 나아질까...
밖에 나가 걷고싶은 날이다.
뭐 그깟 황사가 대수란 말이냐.
뭐 그리 오래 살자고 ㅎ
원고나 후딱쓰고 나가자...
대단한 글 쓸 것도 아니면서...이놈의 밍기적거림은 언제나 끝낼 수 있을런지...
문득 푸념이 하고싶어졌나보다.
월급이 많아질수록 나의 의사결정이 일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커지는 것 같다.
참.. 부담스럽네 그거.
하루에도 크고 작은 결정들이 나를 기다린다.
문제는 그것이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 것.
9월은 점점 다가오고 정말 중요한 판짜기기 끝나간다.
모든걸 내가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내가 없다고 해도 어떻게든 굴러갈테지만,
이건 대체 무슨 자신감일까 교만일까...
한 작가에게 큰 실수를 했다.
작가를 최대한 존중하자는 것이 나의 큰 신조라면 신조라고 할 수 있을텐데...
여러가지로 미숙했다
젠장. 기분 뭣같네.
전시가 끝나야 이넘에 울렁증, 두통, 어깨결림, 다크써클도 좀 나아질까...
밖에 나가 걷고싶은 날이다.
뭐 그깟 황사가 대수란 말이냐.
뭐 그리 오래 살자고 ㅎ
원고나 후딱쓰고 나가자...
# by | 2008/03/16 13:41 | curator's note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